시키킨과 레이킨은 뭐가 다른가요?
시키킨은 나중에 돌려받는 보증금이고, 레이킨은 집주인에게 주고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금이에요.
해외 생활, 궁금한 건 모인사이드에서 찾아보세요.
워홀·비자·현지 계좌·휴대폰 개통 등 필요한 핵심 정보 알려드릴게요.
10개의 답변
시키킨은 나중에 돌려받는 보증금이고, 레이킨은 집주인에게 주고 돌려받지 못하는 사례금이에요.
밴조선(밴쿠버 조선일보) 장터가 가장 큽니다. 구인구직·렌트·중고거래가 한곳에 모여 있어서 도착 직후에 필요한 건 대체로 여기서 해결돼요.
비자 조건은 아니라 의무는 아니에요. 다만 워홀 비자는 호주 공공의료(메디케어) 대상이 아니라 치료비를 전액 부담해야 해서, 사실상 드는 쪽을 권합니다.
받을 수 있지만 조건이 있어요. 엔화로는 못 받고 미국 달러나 유로로만 들어오며, 입국 후 6개월이 안 됐고 일본 회사에 근무하지 않는 외국인(외환법상 비거주자)은 수취가 막힐 수 있습니다.
재류카드와 일본 주소, 결제수단 이 세 가지가 기본입니다. 대형 3사는 일본 계좌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서, 계좌 개설 전이라면 격안(格安) SIM부터 여는 편이 현실적이에요.
워홀 비자(subclass 417)는 여행하며 일하는 임시 비자로 혼자 신청하고, 취업비자는 호주 고용주의 스폰서를 받아 그 직무로 일하는 비자예요. 스폰서 유무가 가장 큰 차이입니다.
미국 은행을 구분하는 9자리 숫자예요. 한국의 은행 코드에 해당하고, 수표 왼쪽 아래나 온라인뱅킹 계좌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품(비서류) 기준 1kg 28,500원, 2kg 35,500원입니다. 2026년 9월 기준이고 무게가 늘수록 올라갑니다.
라쿠텐은 한국으로 직접 보내주지 않아요. 라쿠텐 공식 배송대행 서비스인 Rakuten Global Express의 일본 내 보관함 주소로 받은 뒤, 한국으로 전송하는 방식입니다.
네, 됩니다. 알리페이+ 또는 PayPay 로고가 있는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 앱으로 QR·바코드 결제를 할 수 있어요.
찾는 답변이 없나요?
궁금한 점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확인 후 답변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