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인 해외송금입니다! 👋
호주 유학 또는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하고 계신 분들은 집을 어떻게 구할지 고민이 되실텐데요. 최근 호주는 임대료 상승과 함께 주거난이 심화되고 있어, 더욱 어려움을 느끼실 수 있어요. 모인 해외송금이 안정적으로 호주에 정착하실 수 있도록 호주 집 구하는 방법 꿀팁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1. 호주 유학생/워홀러 주요 숙소 옵션 및 예상 비용
호주에서 유학생이나 워홀러들이 주로 이용하는 숙소 옵션은 크게 쉐어 하우스, 홈스테이가 있습니다. 각 옵션의 특징과 예상 비용을 알아보고, 본인의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쉐어하우스
쉐어 하우스는 여러 사람이 함께 집이나 아파트 내에서 각자 방을 사용하고, 거실, 주방, 화장실 등의 공용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형태죠.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함께 사는 사람들과의 문화적 차이나 생활 방식에 대한 조율이 필요할 수 있어요.
쉐어하우스 룸타입은 다음과 같은데요,
- 마스터룸 (Master Room): 방 안에 전용 화장실과 욕실이 포함된 가장 큰 방입니다. 프라이버시가 보장되니 가격이 가장 비싸겠죠?
- 세컨룸 (Second Room): 마스터룸보다 작고, 공용 욕실 형태의 방입니다.
- 독방 (Single Room): 방을 혼자 쓰는 형태를 말합니다. 마스터룸 독방인지, 세컨룸 독방인지에 따라 가격 차이가 납니다.
2) 홈스테이
홈스테이는 현지 호주 가정과 함께 생활할 수 있는 선택지예요. 식사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생활의 편리함을 제공하며, 영어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호주 지역별 하우스/아파트 주당 평균 렌트비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이는 지역 및 시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3) 📊호주 주요 도시별 주당 평균 렌트비
| 도시 | 모든 유닛 (All Units) 평균 | 2베드 유닛 (2 Bed Units) 평균 | 모든 하우스 (All Houses) 평균 | 3베드 하우스 (3 Bed Houses) 평균 |
|---|---|---|---|---|
| 시드니 | $730.89 | $745.76 | $1,114.29 | $1,033.83 |
| 퍼스 | $653.97 | $674.66 | $865.21 | $789.74 |
| 브리즈번 | $626.78 | $616.18 | $787.87 | $707.74 |
| 캔버라 | $586.70 | $594.77 | $775.53 | $729.51 |
| 멜버른 | $572.86 | $608.95 | $787.70 | $751.24 |
(출처: SQM Research Weekly Rents Index)
4) 🏠호주 숙소 유형별 주당 평균 렌트비
이를 바탕으로 쉐어하우스 가격을 예상해볼 수 있는데요, 화장실을 공유하는 독방(single room)과 홈스테이 기준 주당 평균 렌트비도 참고해 보세요. 만약 방 안에 화장실이 있는 마스터룸은 이보다 더 가격이 올라갈 수 있고, 주택유형이나 여러 옵션에 따라 가격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도시 (City) | 쉐어하우스 (Single Room 기준) | 홈스테이 (매일 3끼 제공 기준) |
|---|---|---|
| 시드니 | $375 | $400~$500 |
| 멜버른 | $265 | $410~$450 |
| 브리즈번 | $230 | $380~$430 |
| 퍼스 | $227 | $370~$420 |
| 캔버라 | $310 | $370~$410 |
(출처: MKL sydney, Australian Homestay Network)
2. 호주 집 구할 때 필수 계약 용어
- 인스펙션 (Inspection): 집을 계약하기 전 직접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 본드 (Bond): 보통 주당 임대료의 2주 또는 4주치 방세를 미리 내는 한국의 보증금 개념이에요. 계약이 만료될 때 문제가 없다면 돌려받습니다. 보증금과 함께 선불 임대료로 2주에서 4주 치를 미리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주당 $300의 쉐어룸을 계약한다면, 보증금 $1,200(4주)에 선불 임대료 $600 (2주)를 합쳐 최소 $1,800 이상의 임대료를 초기에 지불해야 할 수 있어요.
- 노티스(Notice): 이사를 나가겠다고 집주인(마스터)에게 알리는 기간을 말해요. 노티스 기간은 주·계약 조건에 따라 2주, 3주, 4주 이상으로 다양해서, 계약서에 적힌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해요.
- 빌 (Bill):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인터넷 비용을 말합니다. 계약할 때 ‘빌 포함(Bill included)’인지 ‘빌 별도(Bill excluded)’인지 확인해야 해요.
- 최소 거주 기간 (minimum stay): 공식 임대는 보통 최소거주기간 6–12개월이 많고, 쉐어하우스는 3–6개월을 요구하는 곳도 많으니, 단기 거주자는 최소 거주 기간 조건을 꼭 확인해야 해요.
3. 호주 집 구하는 방법 및 단계
1) 사전 준비 및 임시 숙소 확보 (최소 2~4주 예약)
호주에 도착하자마자 집을 직접 보고 계약해야 하니, 현지 도착 후 최소 2주에서 4주 정도 머무를 수 있는 임시 숙소(호스텔, 에어비앤비 등)를 미리 예약하고 출발해야 합니다. 이 기간 동안 현지 지리에 익숙해지고, 직접 발품을 팔아 집을 보러 다닐 시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2) 주요 숙소 찾기 플랫폼
호주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숙소 검색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 유학생과 워홀러라면 현지 소득 증빙과 렌트 기록이 없는 경우가 많아 정식 렌트를 구하기가 어려워서 쉐어하우스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다음의 사이트에서 다양한 집을 찾을 수 있어요.
- Flatmates.com.au : 쉐어하우스를 찾는 데 가장 특화된 웹사이트입니다. 지역, 가격, 성별, 나이 등의 필터를 통해 원하는 조건의 룸메이트와 방을 찾을 수 있습니다. 프로필을 등록하고 원하는 조건의 집에 메시지를 보내는 방식입니다.
- Brisbanehomestay.com , homestay.com : 홈스테이를 구하고 싶다면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 Gumtree: 한국의 중고 사이트와 유사한 플랫폼으로, 단기 쉐어나 개인 거래를 위해 많이 사용합니다.
- Facebook 그룹: 각 도시, 특정 지역, 혹은 유학생/워홀러 커뮤니티별 페이스북 그룹이 활발하게 운영됩니다. “Melbourne Share House”, “Sydney Korean Community”와 같은 커뮤니티에 가입하고 매물을 확인해 보세요. 특히 지역별 그룹은 신뢰성 있는 정보를 얻고 즉각적인 문의를 할 수 있는 좋은 채널이 됩니다.
만약 장기 거주를 하거나 현지 내 정식 렌트를 하게 된다면, 다음의 사이트를 활용할 수 있어요.
- Realestate.com.au , Domain.com.au, Rent.com.au : 주로 전체 주택 및 아파트 임대에 사용되는 대형 부동산 플랫폼이지만, 간혹 룸 쉐어 광고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
3) 현장 방문 (인스펙션)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았다면, 반드시 직접 방문하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사진만으로는 알 수 없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교통편, 시설 상태, 도심과의 거리 혹은 룸메이트들과의 분위기 등을 직접 눈으로 보고 판단하는 것이 중요해요. 인기 있는 매물은 빠르게 나갈 수 있으니,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했다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
4) 필요 서류 준비
집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들을 미리 디지털 파일로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 여권 사본 (Passport copy)
- 비자 사본 (Visa copy)
- 재정 증명 서류 (Proof of funds): 은행 잔고 증명서 등
- 이전 거주지 추천 (Reference from previous landlord, 선택 사항): 호주 내에서 이사하는 경우 유용합니다.
- 그외 서류: 학생비자, 입학허가서 등
5) 워크 포 어코모데이션 (Work for Accommodation) 활용
호주 워홀러라면 워크 포 어코모데이션(Work for Accommodation) 옵션을 찾아보는 것도 좋아요. 이는 호스텔이나 농장 등에서 일정 시간(예: 주 15~20시간) 일하는 대가로 숙소를 무료로 제공받는 방식이에요. 예를 들어, 호스텔에서 청소나 리셉션 업무를 하며 도미토리를 제공받거나, 농장에서 일하며 숙식을 해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WorkAway, HelpX, TrustedHousesitters 와 같은 플랫폼이나 현지 호스텔에 직접 문의하여 이러한 기회를 찾을 수 있어요.
4. 호주 집 구할 때 주의할 점
- 선금 지불 금지: 인스펙션 없이 단순 사진만 보고 보증금이나 월세를 먼저 보내지 않는 것이 좋아요.
- 라이브 영상 투어 요청: 만약 현장 방문이 어렵다면, 집주인에게 실시간 영상 통화를 통한 라이브 투어를 요청하세요. 사진이나 녹화된 영상보다 확실하게 눈으로 직접 봐야 해요.
- 계약서 확인: 구두 계약 외에 정식 임대 계약서(Tenancy Agreement)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본드비 영수증 구비해놓기: 현금으로 본드비를 지불했다면 반드시 영수증을 받아두거나, 이체 내역에 Bond for (주소)라고 기록을 남기면 좋아요. 정식 렌트의 경우 RTA(Residential Tenancies Authority)에 본드비를 예치해야 하지만, 유학생/워홀러가 많이 이용하는 쉐어하우스는 마스터가 보증금을 보관하는 형태가 많아 증빙 자료(입주 전 방 상태, 이체 내역 등)를 꼭 확보해두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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